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조억동 광주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읍면동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병원성 AI 확산방지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인근 시·군의 지속적인 AI 발생과 설 명절대비 방역관리 강화의 필요에 따라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성환 농정과장은 재난안전 대책본부 구성·운영, 거점소독시설 설치, 일제소독의 날 운영, AI차단방역 대책 등 주요 방역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했으며, 각 읍면동장에게 “일일예찰을 통한 의심 축 조기 신고 및 소규모 사육농가 자가소비·수매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이날 AI 발생에 따른 관련부서, 읍면동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며, “철저한 차단방역과 농가소독으로 AI가 하루 빨리 종식 될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 직원 모두가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