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하남경찰서(경찰서장 조상현)는 지난 17일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 내 민원인 여성 화장실에 여성안심 비상벨을 설치하였다.
여성안심 비상벨은 서울 강남역 근처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사건 등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보다 여성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것이다.
이번 관공서 내 설치된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단순히 사이렌과 경광등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남경찰서 상황실과 연계되어 신속한 출동 및 초동조치가 가능하다.
하남경찰서장은 “하남시 모든 공공기관 내 여성화장실에 비상벨 설치를 위해 협의 중에 있으며, 심야시간에도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성 치안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경찰서는 여성 공중화장실 출입 시 후방 확인이 가능한 안심거울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