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각종 규제로 묶여 있는 광주시 퇴촌·남종면 지역에 상급기관의 대형 사업으로 지역 도로와의 연계성을 높여 지역 균형 발전 및 도로 이용자의 편의가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국토교통부는 서울 ∼ 양평 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제1차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16∼’20)에 포함하여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08년도부터 추진되어 왔던 사업으로 서울 송파구에서 경기도 광주를 거처 양평군 양서면을 잇는 26.8㎞를 4차로로 신설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조2,848억 원이 투입 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5개년 계획에 따라 사업별로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예산 범위내에서 신규 설계 등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며, 타당성이 확보된 사업들은 최대한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 건설 본부에서도 130억을 투입, 퇴촌면 광동리에서 원당리까지 지방도 325호선 5.5㎞의 도로선형개량 사업을 오는 2018년 1월 공사 착공 목표로 사전 행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퇴촌 남종지역의 교통난 해소는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 해 온 각종 사업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 위한 각종 사업과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