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하남경찰서(경찰서장 조상현)은 최근 어수선한 정국으로 인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설날전후 강·절도 등 범죄분위기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심야시간대 여성이 단독으로 근무하는 편의점 13개소를 선정, 강력 팀 형사들이 방범진단 및 집중순찰 활동을 실시중이다.
심야시간대 남성들이 근무하는 편의점보다는 여성 단독으로 근무하는 편의점들은 강도 등 강력범죄에 취약하므로, 강력 팀 형사들이 형사기동대 차량을 타고 가시적 순찰을 하면서 해당 점포들을 개별 방문하여 비상벨 및 CCTV 등을 점검하고, 범죄대응 요령을 일대일 교육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