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화성시 문화재단에서는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에 보다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조윤범의 파워 클래식- 작곡가 시리즈’를 선보인다.
‘조윤범의 파워 클래식 - 작곡가 시리즈’는 극동아트TV(전 예당아트TV) ‘조윤범의 파워 클래식’을 통해 클래식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조윤범의 강의와 그가 속한 그룹 콰르텟엑스의 연주가 함께하는 예술과 인문학을 융합한 토크 콘서트이다. 2월부터 12월 까지 바흐, 베토벤, 모차르트 등 매회 한명의 작곡가를 테마로 그들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렉처 콘서트 ‘파워 클래식’을 이끌고 있는 조윤범은 클래식 음악계에서 ‘괴물’이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로 편곡, 칼럼 기고, 웹 디자인,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뛰어난 말솜씨와 해박한 지식으로 청중을 사로잡는 클래식 강의가 가장 인기를 얻고 있다. 그와 함께 연주를 펼치는 콰르텟엑스는 정통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들며 현악사중주의 개념을 새롭게 개척하고 있는 젊은 연주 팀이다. 그들은 연간 300회라는 기록적인 횟수의 공연과 강의를 진행하며, 공연, 음반, 축제뿐만 아니라 영화, 방송 등 다방면에 걸친 활발한 활동으로 ‘이 시대의 강렬한 현악사중주단’으로 불리며 음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2월 ‘조윤범의 파워 클래식’에서는 바로크시대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주제로 ‘바디네리(badinerie)’, G선상의 아리아(Air on the G string)’, ‘푸가의 기법(The Art of Fugue)’, ‘샤콘느(Chaconne in BWV 100’ 등 그의 대표작품들과 함께 바흐의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조윤범의 파워 클래식 - 음악의 아버지, 바흐’는 2월 22일 수요일 오후 7시 반석아트홀에서 공연되며, 티켓 가격은 전석 1만원으로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1월 18일부터 1월 27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30% 할인이 적용된다.
문의: 1588-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