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2017년도 공동주택지원 사업」추진계획을 지난 17일 시 홈페이지(www.iansan.net)에 공고했다.
공동주택지원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 도로, 상하수도, 어린이놀이터 등 공동시설물 유지보수에 소요되는 관리비용 일부에 대해 단지 당 최대 3천5백만 원 이내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2005년부터 2016년까지 299개 단지에 총 71억4천8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와 관련 안산시는 사업계획승인 또는 사업시행인가 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 후 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단, 정비구역 내 조합 설립인가를 받은 단지 및 지원을 받은 지 5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공동주택단지는 제외되나 재해·재난 위험성이 있는 단지 내 공공시설물의 보수는 지원이 가능함)을 대상으로 2017년 1월 17일부터 2월 17일까지 약1개월간 안산시청 주택과(☎031-481-2911)에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특히「안산시 주택조례」개정으로 대상이 된 노후화된 연립단지 부대시설 및 주민공동시설의 개·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사전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3~4월 중에「안산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등 심의를 거쳐 대상단지, 보조금액 등을 결정한 후, 오는 12월말까지 관련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공동주택 단지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