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본부장 이창우)는 오는 1월 22일부터 관내(안산,시흥) 국적취득, 체류자격 변경을 희망하는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을 시작한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가 국내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습득하도록 법무부에서 개발한 것으로 영주․귀화를 원하는 외국인주민들은 의무적으로 이수하여야 하며, 최종단계 이수자에게는 법무부에서 국적취득 신청 시 필기시험 및 면접시험 면제, 국적심사 대기기간 단축, 체류자격 변경 시 한국어능력 입증 면제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는 2009년 초 시범운영을 시작할 때부터 참여해 현재 안산, 시흥지역을 관할하는 경기 9거점운영기관(거점운영기관 1개, 일반운영기관 10개)을 맡고 있으며, 전국 47개 거점운영기관 중에서 지자체는 안산시가 유일하다.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는 2016년도에 전년대비 21%가 증가한 2,537명의(전국 교육인원 30,452명의 12%) 교육인원을 배출하여 전국 47개 거점운영기관 중 가장 많은 교육생을 배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다문화교육 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신규로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참여하려면 사회통합정보망(www.socinet.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하고 신청한 후 사전평가를 받아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다문화지원과(☎481-3297, 3734)로 문의하면 된다.
※ 참고 :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연도별 교육인원
구분 | 합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교육인원 | 8,526명 | 248명 | 326명 | 312명 | 516명 | 844명 | 1,654명 | 2,089명 | 2,53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