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신안군은 지난 19일 팔금면사무소에서 ‘숲속의 전남’ 팔금 화합의 숲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팔금 주민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조성될 화합의 숲에 대한 사업 목적과 추진과정 및 계획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신안군은 지난해 전라남도 민선6기 브랜드시책 중 하나인「숲속의 전남」만들기 ‘17년 주민단체 참여숲 공모사업을 신청해 전라남도 심의를 거쳐 ‘팔금 화합의 숲 조성’과 ‘안좌 반월마을 숲’ 2개소가 선정되었다.
특히, 팔금 화합의 숲 조성 대상지는 주민 왕래가 가장 많은 팔금면 행정타운 주변지역으로 왕벚나무, 태산목 등 수목식재와 산책로, 쉼터 조성으로 주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숲속의 전남」은 숲 조성 과정과 사업완료 후 사후관리에 주민단체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주민이 숲 조성과 관리에 참여하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