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하남경찰서(경찰서장 조상현)는 지난 19(목) 쇼핑복합시설 스타필드(하남점)에서 ‘실종예방지침’(일명: 코드아담)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코드아담이란 1981년 미국 백화점에서 실종된 후 살해된 채 발견된 아담 월시 이름에서 유래하였으며, 일정규모 이상의 시설에서 실종아동 발생 시 초기 총력대응을 의무화한 제도이다.
이번 훈련은 전국 최대 규모 쇼핑복합시설 ‘스타필드’ 가족단위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실종아동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실종예방지침’ 운영실태 점검 및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조상현 하남경찰서장은 “미아 발생 시 초기 골든타임을 놓칠 경우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고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한 만큼 관계기관 합동모의훈련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타필드 관계자는 “이번 하남경찰서와 합동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등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고객들이 범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