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광주시는 최근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원을 확보하여, 지역숙원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오포대교~양촌사거리(중로 1-15, 1-16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 10억 원, 곤지암읍 만선리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10억 원이다.
이번 특별 조정금 확보로 오포읍 양벌리 오포대교~양촌사거리 구간의 도로 확․포장사업이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그동안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고 있던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그동안 생활체육시설이 없었던 곤지암읍 만선리 지역에는 축구장, 게이트볼 장, 배드민턴장, 족구장 등이 내년 상반기 조성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 및 여가 선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조억동 광주시장을 중심으로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지역현안사업에 필요한 재원확보를 위해 건의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주요 현안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