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2017년도 쌀·밭·조건불리직불제 사업’ 추진으로 농업인 소득보전과 식량작물 자급률 높이기에 나선다.
신청기간은 오는 4월 28까지로 농지소재지 읍·면·동과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쌀 소득보전 직불제의 경우 1998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를 실제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밭농업 직불제는 2012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
조건불리지역 직불제는 영농 여건이 불리한 읍·면에 거주하며 2003년 1월 1일부터 2005년 12월 31일까지 그 지역 농지 및 초지를 경작하거나 관리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하지 않았거나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 농지면적이 1000㎡미만인 농업인은 신청할 수 없다.
대상 농업인에게는 오는 12월 쌀 직불금은 ha당 100만원, 밭 직불금은 45만원, 조건불리 직불금은 55만원이 지원된다.
시는 지난해 4268농가에 20억1000여만 원의 쌀 직불금, 4008농가에 4억6000여만 원의 밭 직불금, 2961농가에 4억4000여만 원의 조건불리 직불금을 지급했다.
직불제 사업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및 시 농업정책과(061-659-441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