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서울시교육청 소속 북부교육지원청은 24일부터 연말까지 노원구, 도봉구 일대 학원 및 교습소의 심야교습 행위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야교습 집중단속은 공교육정상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생들의 건강권, 수면권 보장과 심야 유해 환경 및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노원구와 도봉구 일대 총 2241개의 학원 및 교습소를 대상으로 밤 10시 이후 교습 행위를 단속한다.
특히 교습시간 무단연장 민원 빈발 지역과 중계동 및 노원역 일대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북부교육지원청은 총 1127개 학원 및 교습소에 대한 심야단속을 통해 12개 학원을 적발, 행정처분을 한 바 있다.
학원의 불법 심야교습에 대한 벌점은 2년간 관리되고 2년 이내에 같은 위반사항으로 적발 시 반복 횟수별 벌점이 부과돼 벌점 31점부터 교습정지, 66점 이상은 등록말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