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대전시(시장 권선택)가 지난해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 1만6370명이 이용해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는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조상이나 본인 명의로 된 토지정보를 무료로 찾아주는 서비스이다.
지난해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로 조상 땅을 찾은 경우는 4169명 중 1711명으로 6158필지 623만 4000㎡ 이다.
연도별로는 2014년 494명 6113필지 626만㎡, 2015년 1087명 6120필지 598만 9천㎡ 등으로 조상 땅을 찾은 시민이 매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이 법원에 파산을 신청할 때 본인 명의로 된 토지 확인용으로도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가 이용되면서 2014년 2635명, 2015년 7312명, 지난해에는 1만2201명이 신청하는 등 꾸준히 증가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지적전산자료조회서비스는 조상 땅 찾기, 개인파산용 재산조회, 공직자재산조회 등 활용 분야가 증가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긴밀한 업무협조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