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교통사고 사망자 없는 안전도시 대전’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올해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획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50명 이하 달성을 목표로 정한 ‘대전시 제3차 교통안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지난해 89명에서 76명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행자 사고 다발지점 개선 등 보행자 안전대책, 고령자 안전대책,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어린이 안전대책,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등 자전거 안전대책, 도로환경개선 등 7개 대책 27개 사업에 모두 168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대책 중 차 대 사람 사고가 51%를 차지하고 있는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해 경찰청, 교육청, 교통안전공단, 언론사 등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수립한 교통안전 시행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어린이, 고령자, 보행자 등 교통약자가 도로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