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 진천군은 3일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파트너훈련센터 개소식을 했다.
파트너훈련센터는 우석대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에 대한 맞춤형 훈련과 한화큐셀코리아는 수료생을 우대 채용하게 된다.
군은 센터가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행정적 지원과 함께 파트너훈련센터 협약기업 발굴에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진천군, 충북도, 한화큐셀은 태양광 셀 모듈 생산 공장 증설을 위한 1조원대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진천공장 2차 증설이 끝나면 협력업체를 포함 1000여개 이상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2조원 규모의 지역내총생산 창출효과가 예상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군과 대학, 기업이 상호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과 대학이 상호 윈-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응권 우석대총장은“대학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인재양성 노하우를 활용, 기업이 원하는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트너훈련센터는 이날 개소식과 함께 30명의 교육생의 기업맞춤형 인력 양성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