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충북 괴산군과 충북도는 14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주)인터컨스텍 본사에서 대제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체결로 (주)인터컨스텍은 대제산단에 5만7876㎡ 규모의 공장용지를 매입하게 된다. 대제산단 분양률은 47%가 됐다.
나용찬 군수 취임 이후 분양률이 3개월만에 15% 올랐다. 올해 목표는 70%이다.
앞서 나 군수는 가업 투자유치를 위해 분양가를 3년간 분할 상환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내놨다. 중소기업중앙회와 국회의원들을 만나는 등 유치활동을 했다.
나 군수는 "김종현 인터컨스텍 회장님의 독실한 기독교인으로서의 삶을 바탕으로 한 건전하고 투명한 기업운영에 감동을 받았다"며 "인터컨스텍이 괴산군에서 많은 사회적 활동을 이끄는 기업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인터컨스텍은 국내 교량분야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현재 차세대 녹색산업인 식물공장을 괴산공장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