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올해 추석 명절 연휴 기간이 지난해보다 두 배 늘었지만, 충남도 내 화재와 인명 구조 사고는 오히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창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9일까지 10일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화재는 3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9월 14∼18일 5일 동안 발생한 42건에 비해 10건(23.8%) 감소한 규모다.
지난해에는 1일 평균 8.4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나, 올해는 3.2건으로 급감한 셈이다.
인명 구조 사고 역시 지난해
1171건(1일 평균 234.2건)에서 올해 1078건(〃 107.8건)으로 93건(7.9%) 줄었다.
응급환자 이송은 지난해
1474건에서 올해 2697건으로 82.9% 증가했으나, 1일 평균으로 계산하면 294.8건에서 269.7건으로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이번 명절 연휴 기간 2만 3737건, 36초에 1건 씩, 1일 평균 2373건의 신고를 접수 받았다.
이중 당직병원과 약국 안내 등 생활안전 민원 서비스는 5577건으로 분류됐다.
강기원 도 종합방재센터장은 “지난
명절 기간 동안 철저한 재난사고 대비, 생활 안전 민원 서비스 제공을 통해 대형사고 없이 안전한 연휴를 보내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