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2018 평창문화올림픽 로고의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로고 표절 의혹과 관련해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재단이 문제 해결을 위해 첫 만남을 가진다.
청주문화재단은 오는 19일 평창문화올림픽조직위 관계자와 로고 표절 의혹에 대해 논의한다고 12일 밝혔다.
평창문화올림픽 조직위 관계자들이 직접 청주를 찾아 로고제작 과정과 의미 등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픽 조직위는 애초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로고 표절 의혹에 대해 논의할 것을 제안했지만 재단 측이 청주공예비엔날레 등을 이유로 일정을 연기했다.
청주문화재단은 올림픽 조직위와 회동 뒤 표절 의혹과 관련된 구체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김호일 문화재단 사무총장은 “19일 평창 문화올림픽 조직위 관계자 4~5명이 재단을 방문해 로고 표절 의혹과 관련된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며 “올림픽 조직위의 설명을 들은 뒤 이번 일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무총장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페이스북 등에 평창문화올림픽과 청주문화산단 로고의 유사성을 지적하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또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로고 표절 의혹에 대해 납득할만한 설명을 하지 않을 경우 법적대응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평창문화올림픽 로고는 정사각형인 청주문화산업재단 로고를 마름모 모양으로 회전시키고 뒤에 정사각형을 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로고의 색은 분홍색으로 같고, 중앙의 사각형의 색만 진한 차이를 보였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2002년부터 로고를 사용해왔고 홈페이지 CI 소개를 통해 로고의 정체성도 설명하고 있다.
올림픽조직위는 심사를 통해 상표로 공식 등록됐고 이의제기 기간까지 거친 만큼 법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