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새벽에 화재가 발생해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화재로 인해 주민 25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 불로 60살 김모씨 등 2명이 1도 화상을 입는 등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오전 6시 10분쯤 완전히 꺼졌다.
다른 층에 사는 임산부 2명은 연기를 마시지는 않았으나 건강상태 점검 차원에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