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지난 8일 밤 21시 17분경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의 한 공사장 가림막이 전도되어 강동소방서 대원들이 출동해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이날 사고는 교회 철거 공사장 외벽 가림막의 파이프가 강풍에 쓰러져 건너편 아파트 4~5층 베란다 부분에 걸쳐져 발생했다.
현장에는 소방ㆍ경찰 등 44명, 소방차 6대가 동원됐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