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동대문소방서는 2017년도 화재ㆍ구조ㆍ구급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작년 총 200건이 발생했고 재산 피해 11억2천2백여 만원(작년 대비 11% 감소), 인명 피해 사망 1명ㆍ부상 2명(작년 대비 12명 감소)으로 집계됐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114건(57%)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45건(22.5%), 기계적 요인 10건(5%) 순으로 나타났다.
소방서는 현장 예찰, 화재 예방 대책, 소방차량 출동로 확보, 현장 대응 능력 강화 등 적극적인 소방 행정을 펼쳐 작년 대비 인명ㆍ재산 피해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구조 출동은 5,937건(작년 대비 1,095건 증가)으로 706명을 구조했으며 동물 포획(719건), 잠금장치 개방(549건), 승강기 갇힘(234건), 교통사고(177건) 순으로 집계됐다.
구급 출동은 2만2247건(작년 대비 596건 증가)으로 14,027명을 이송했다. 원인별로는 질병(9,996건), 사고부상(2,603건), 교통사고(1,515건) 순이고 장소별로는 집(7,590건), 도로(1,843건), 도로 외 교통지역(1,588건) 순이다.
이영우 서장은 “2017년도 화재ㆍ구조ㆍ구급 통계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2018년도 소방 행정 정책을 펼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안전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