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다마스커스 인근 구타(Ghuta) 동부 지역과 이들리브(Idlib)지역에 내려진 휴전에도 불구하고 전투가 이어지고 있다. 반군 거점에 대한 공습으로 5일에서 6일(현지시간) 이틀간 최소 수십명이 사망했다.
김가묵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