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민원부서 직원들이 한복을 입고 근무한다고 9일 밝혔다.
민원여권과, 부동산정보과, 교통행정과 등 3개부서 직원들이 고운 차림으로 주민에게 한복의 멋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구는 1999년부터 20년째 설과 추석을 맞이해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구청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구 관계자는 “근무 분위기가 환해지는 효과도 있다”며 “주민 모두 더 행복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