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26년도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남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시민들이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우리 전통차 문화를 배울 수 있는‘2026년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는 정약용 선생의 차 사상과 전통차 문화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에 맞게 실천할 수 있는 전통차예절지도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한 프로...
▲ 실종 당시 김모(22·여) 씨 모습. (사진=부산경찰청 페이스북)자택에서 어머니와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행방이 묘연했던 20대 여성이 8일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3일 오후 4시 10분께 부산 금정산 금강암 북문 200m 지점에서 가족이 김모(22·여) 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김 씨는 다리에 불편함을 호소했지만 비교적 건강한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우선 김 씨에게 병원 치료를 받게 하고 그동안의 행적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 씨는 지난달 27일 밤 어머니와 쓰레기를 버리러 나왔다가 휴대전화를 놔둔 채 사라졌다.
실종 신고를 받은 경찰은 전담팀을 구성해 전단을 배포하고 매일 500명 이상을 동원해 김 씨를 수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