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최근 몇 년 동안 농작물을 가해하는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꽃 매미, 갈색날개 매미충)을 1249ha 방제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6월5일까지 공동방제기간으로 설정하고 안성시 관내 읍면동, 지역농협 방제단, 각 마을주민이 함께 05. 31(목)일 오전 06시부터 공동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미국선녀벌레를 비롯한 돌발해충은 농작물의 즙액을 빨아먹으며 왁스물질과 배설물을 분비하여 그을음 병을 유발하여 농작물에 피해를 준다.
이번에 실시하는 공동방제는 알에서 깨어난 해충이 산림지역에서 농경지로 약충이 이동하기 전 활동이 약할 때 밀도를 감소시켜 농경지 인근 농작물피해를 경감시키고 또한 산림지역 주변, 인삼경작지역을 중점 방제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이경애 소장은 “이제는 토착화 되어가는 돌발해충을 한번으로 방제하기 어려운 만큼 관계기관과 주민의 지속적인 예찰과 합동방제로 이동이 덜한 약충기 방제에 최선을 다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