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경기도가 근로자 주거 안정 등을 위해 평택시 안정리 일원 약 6만㎡를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하고 30일 관보에 고시했다.
평택시 안정리에는 동북아 최대 규모의 평택 미군기지가 위치하고 있어 기업형 임대주택 조성이 완료되면 미군기지내 한국인 근로자 등 지역 근로자들의 주거안정을 기대할 수 있다.
기업형 임대주택은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된 민간 기업형 임대주택이다. 사업자는 정부로부터 주택도시기금을 저리융자로 지원 받고 최초임대료를 주변 시세의 약 90%수준으로 책정한다. 입주자는 최소 8년의 거주기간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하로 제한된다.
경기도내에서 용인 영덕(태평양화학 이전부지), 이천 산업(하이닉스 인근)에 이어 세 번째로 지정되는 것으로 ㈜유성티엔에스가 2020년까지 기업형 임대주택 719세대와 따복 하우스 99세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어린이 공원 등 편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대희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지구계획 승인,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등 남은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주택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