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오산시는 지난 4일 주민의 휴식공간과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어린이 놀이시설 및 시민 산책로 조성 사업」을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놀이시설은 조합 놀이대, 워터드롭, 워터샤워 등 물놀이가 가능한 시설이 포함되고 계절에 상관없이 어린이들이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며, 올해 8월중으로 주민들에게 개방을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청사 주변 시민산책로 사업은 기존 통행로를 넓혀 통행이 용이하도록 하고 주변부 포장 정리 그리고 생육이 용이한 야생화 등을 식재하여 계절별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조명과 CCTV를 설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공원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고 올해 6월말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에 걸맞게 시청 광장에 어린이 놀이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테마파크 같은 놀이터가 되어 줄 것이며, 시청사 주변 산책로는 숲길 산책을 통해 열대야에 지친 주민이 더위를 식히고 여가 활동 및 휴식공간이 되어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