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이천 호국원(원장 김영진)은 2018. 6. 9.(토) 오전 10시 원내 현충관에서 지난 4월부터 민주화운동 기념공원(소장 김웅제)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추진해왔던 ‘호국과 민주, 균형의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이천 부발 청소년 문화의집 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하였다.
이번 ‘호국과 민주, 균형의 역사체험’ 나라사랑 코스(1부)는 국립 이천 호국원, 민주나무 코스(2부)는 민주화운동 기념공원에서 나누어 운영되며, 이천 호국원에서는 현충탑 참배, 나라사랑 상징물 만들기, 묘역 청소 등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호국보훈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국립 이천 호국원 김영진 원장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실시되는 “호국과 민주, 균형의 역사체험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져 미래 세대들에게 통합과 화합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호국과 민주, 균형의 역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학교 및 단체는 국립 이천 호국원(www.icnc.go.kr) 또는 민주화운동 기념공원(www.eminju.kr)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