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여수경찰서(서장 김상철)는
❍ 최근 불법촬영 범죄를 계기로 대여성악성범죄에 대한 불안감
이 커지면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난 21일 여수
경찰서 소통마루에서 대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추진 본부 회의
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무관용 원칙 엄정 수사 및 피해
자 보호에 대해 각 부서별 논의가 이루어졌다.
❍ 이날 회의에서는 민관합동 실태조사(여성인권지원센터‧성폭력
상담소‧1366센터)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사항을 논의하였 으며 성
폭력·가정폭력·데이트폭력·스토킹 등 대여성악성범죄 가해자에
대해서는 엄정대응 하고 피해자에 대해서는 세심한 접근으로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사건 처리 절차 및 피해자 지원제도 등 구체적
인 정보를 제공하여 피해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 김상철 여수경찰서장은 “ 부서별 협업을 통하여 여성에 대한 사
회안전망을 확충하고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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