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10회 이탈리아 영화제 폐막작 콘타지오제10회 이탈리아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콘타지오_테인티드 소울즈’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배우인 누치오 시아노(Nuccio Siano)가 내한해 6월 26일 CGV강남에서 3시 50분 상영 후 관객과의 만남을 진행한다.
누치오 시아노는 배우, 가수 및 음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28일 7시 CGV강남에서 개최되는 폐막식에도 참석한다.
폐막작 ‘콘타지오_테인티드 소울즈’는 월터 시티의 동명소설을 원안으로 한 마테오 봇트루죠(Matteo Botrugno)와 다니엘레 콜루치니(Daniele Coluccini) 감독의 영화이다. 로마의 중심과 외곽의 서로 다른 영혼들의 모습을 담은 영화는 로마 외곽의 아파트 세입자들의 삶에서 범죄, 마약 거래, 혼란스러운 감정들, 더럽혀진 인간관계를 배경으로 교차되고 있다. 감독은 “오직 일부분의 연속적인 사건들만이 환상적이고 시적으로 표현하고, 매너리즘으로부터 자유롭고 사실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한다.
10주년을 기념하여 6월 9일부터 예술의전당 외 5곳에서 상영 57편(단편 37편), 영화사진전 300점 전시가 진행되었던 20일간의 이탈리아영화제가 폐막식으로 마무리된다. 폐막식에서는 Might, Dice의 비트박스 축하공연, 서포터즈 수료식도 예정되어 있다. 이탈리아영화제를 주최하고 기획한 이탈치네마 정란기 대표는 정서적으로 많이 비슷한 이탈리아와 한국의 문화교류 및 인적교류가 활발해지길 바라며, 11회 이탈리아영화제가 개최되길 바라는 매니아분들과 응원이 힘이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