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16일 오전 11시 24분께 울산 남구 여천동 한 도로에서 25톤 탱크로리가 도로에 주차된 화물차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추돌 후 탱크로리가 한화케미칼 2공장 울타리를 넘어 전도되면서 차량 앞부분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4분만에 꺼졌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정모(45)씨가 다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씨가 도로에 주차돼 있는 차량을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