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피서철을 앞두고 물놀이 위험지역 사전 점검으로 여름철 익사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피서객이 운집할 수 있는 계곡을 방문하여 물놀이 가능지역과 위험지역을 구분, 물놀이 위험가능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경고판, 구명조끼 비치여부를 자체 점검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쳤다.
특히 고창군 고수면 은사계곡은 주말이면 많은 피서객 운집으로 차량통행 및 안전사고 우려지역으로 이에 따른 인명 구조 장비 보관함 등 전반적인 시설장비 점검을 실시했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올해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에 따라 하천 등 물가를 찾는 방문객들이 증가할 것을 감안, 물놀이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112순찰차 장비도 미리 점검하는 등 사고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