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시는 지난 12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뿌리산업 특화 단지 지정 공모사업에 익산 패션 단지가 IKSAN-U 주얼리 특화 단지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뿌리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까지 전국 25개의 뿌리산업 특화 단지를 지정했으며, 올해에는 익산시를 포함해 4개 단지를 지정했다.
익산시와 익산 패션 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는 지난 3월 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정 신청을 한 후 함께 철저한 준비로 단지 역량, 뿌리기업 집적화 및 협동화, 기대효과 등을 평가하는 뿌리산업 발전위원회의 심의와 현장 및 대면 평가 등을 거쳐 약 3개월여 만에 IKSAN-U 주얼리 특화 단지로 지정받게 됐다.
▲ 익산 패션 주얼리 연구개발센터이번 성과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유턴기업 관련 뿌리 산업 육성을 위한 단지의 집적화, 협동화 계획이 우수하게 평가된 결과로서 향후 단지 내 기업들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폐수처리 시스템, 폐열 회수 시스템 등의 인프라 구축이나 공동혁신과제의 기획, 기업 간 협업 활성화 등의 공동 혁신활동 지원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이 가능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IKSAN-U 주얼리 특화 단지 지정으로 패션 주얼리 유턴기업 유치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전북도의 뿌리산업정책에 발맞춰 주얼리 관련 뿌리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