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 (사진=오산시)오산문화재단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오산문화예술회관에 대한 마지막 시설개선공사를 실시한다.
재단은 이달 초부터 시작된 시설개선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조명시스템 교체, 연습실 사용자들을 위한 휴게 공간 설치, 냉난방 공조시스템 자동화, 무대연락설비 교체, 광장배수로 보강 등 공연시설에서부터 안전시설보강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보수 및 보강을 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공사를 마지막으로 3개년 시설개선공사를 끝냄으로써 안전사고 제로의 공연장을 만들고, 시민들에게는 쾌적하고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