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이 하절기 주요 임도노선에 대한 풀베기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임도를 이용하는 주민과 산림레포츠 동호인 등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주요 간선임도에 대한 풀베기 작업을 시작하여 총 83km의 노선을 최근 완료했다.

군은 1985년부터 2017년까지 총 15개 노선 113km의 임도를 개설해 관리 하고 있으며 특히, 해빙기 및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하절기에 관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산림휴양 트렌드를 반영해 임도를 통한 다양한 레저활동이 이루어지는데 도움이 되도록 임도 노면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고창군의 명소인 방장산 패러글라이딩장 및 산악자전거공원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임도를 통한 접근이 불가피하고 임도를 산책 및 MTB코스로 활용하는 인구도 늘어남에 따라 임도의 다양한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임도망을 구축 관리해 주민들의 산림 휴양 활동과 산림복지증진에 더욱 만전을 기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산림행정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