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초산동주민센터 주변에 공영 주차장(시기동 513번지 일원)이 들어섰다.

3억7,000만원이 투입된 공영주차장은 부지 439㎡에 승용차 주차 12면 규모다.
시에 따르면 그간 주민센터 주차 공간 부족으로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민원인들의 이용 불편이 컸다. 특히 이면도로와 천변로에 불법주차를 하게 될 상황이 많아 사고 위험이 상존해 있어 개선 대책이 요구돼 왔다
이에 따라 이달 말 본격 개장하면 이러한 불편과 사고를 말끔히 해소될 전망이다. 시는 현재 주차장 조성을 마쳤고 개장 전 잔디를 심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센터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이 감소되며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원활한 교통 흐름으로 쾌적한 도로 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