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 아산면행정복지센터가 주민, 기관단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재외군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1인 1나눔계좌, 1천원 이상 기부나눔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으로 추진하는 이번 모금운동은 주민 중 위기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내어 지원하기 위한 재원을 확충하는‘범면민 울력기부나눔’으로 1000구좌(1구좌 1천원이상)이상 조성을 목표로 두고 있다.
모금된 후원금으로는 저소득층에게 반찬드림서비스, 생필품꾸러미 지원, 주거개선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욕구를 해결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종연 아산면장은“후원자를 지속적으로 찾아내어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통한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 시키겠다”며“함께 행복한 아산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더불어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