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총력을 쏟고 있다.

관련해 시는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 지역 내 피서지 주변 업소 23개소와 가정간편식 취급업소 1개소, 모두 24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리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아울러 피서지 주변 무신고 식품접객 영업행위에 대한 단속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시는 “여름 휴가시즌과 방학기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피서지에서 불법 위생업소 영업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전한 식품접객업 영업 풍토를 조성하고 무신고업체의 영업 근절을 통한 여름 피서철 식품위해요인 차단을 위해 지도와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과 교육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