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 성내면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면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방기 점검 및 찾아가는 무더위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성내면은 무더위에 지친 주민을 달래주는 동시에 냉방기 가동 여부를 꼼꼼히 살피고, 폭염 대처요령·안전수칙 교육·여름철 건강관리 등을 홍보하며 폭염예방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성내면 맞춤형복지팀은 현장방문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 중 다가구, 아동·노인 포함 가구에 냉방물품(선풍기)를 우선적으로 지원 중이다.
또한 성내면 전 직원 및 독거노인관리사들은 담당마을별로 7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안부확인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강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정길환 성내면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현장행정 생활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기록적인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안전하게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