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고부파출소 관내 76개 마을에 지정된 “마을 담당 경찰관”을 재정비하며 실속있는 운영을 위해 주민들에게 직접 자신을 소개하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 “마을 담당경찰관“은 각 마을별로 담당경찰관을 지정해경찰관이 수시로 담당마을로 진출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방범진단, 범죄예방 등을 홍보하며 주민들에게 가족처럼 가까이 다가가는 활동이다.
고부파출소 관계자는 “마을에 갈수록 노인인구가 늘어나면서 범죄취약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만큼 주민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강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