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입암파출소에서는 10일 오전 입암면 이장단 회의에 참석하여 농산물 절도예방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이장들의 적극적인 협력치안을 당부하였다.

폭염과 가뭄으로 농산물 가격 인상이 예상되고 이에 따른 농산물 도난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며, 피 땀 흘려 재배한 농산물을 하루아침에 도난당할 경우 농민들의 상실감이 다른 그 어떤 것보다 큰 만큼 노상에서 건조하는 것을 삼가하고, 창고에 보관하여 줄 것과 CCTV 등 방범시설 설치 및 차량용 블랙박스가 부착된 차량을 마을 입구나 창고 앞에 주차하여 농산물 절도예방을 실시하는 등 자위방범 체계를 구축하고, 거미줄 제거 등 CCTV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또한, 금융기관 사칭 대출사기 및 절도형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고 소장은 “이장단회의 홍보 및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홀로 거주하는 노인인구 증가 등으로 자위방범이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맞춤형 농산물 절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