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정읍소방서(서장 김종수)는 주택화재 인명피해 제로화 달성을 위해 화재발생 경보를 통한 초기 대피와 소화에 큰 역할을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연기감지기와 소화기) 설치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2012년 2월 5일부터 의무적으로 신축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였고, 기존 주택은 2017년 2월 4일까지 의무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소방시설법 제8조 시행(2012년 2월) 이후, 2017년 기준 주택화재는 7%(2012년 7,636건→2017년 8,178건)증가했으나, 화재사망자는 6.9%(2012년 160명→2017년 149명)감소했다.
이에 따라 정읍소방서는 기존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기초생활수급가구 무상 보급추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 ▲언론홍보 및 가두캠페인 실시 ▲홈페이지, SNS, 전광판 홍보 추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택화재 예방을 위하여 기존 주택도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