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갑질을 사전 예방 및 잔존하는 갑질 문화를 뿌리 뽑기 위해 전 직원 교육 실시 및 존중과 배려의 조직분위기를 조성하고 더불어 피해자보호지원 활동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비인권적 행위근절을 위한 대책으로는 징계양정에 통해 공정하고 명확하게 처리해 갑질 문화에 대해 경각심을 제고하여 조직 내 상호 존중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뿐만 아니라 갑질 피해자 조사단계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자보호에도 심혈을 기울 일 예정이다.
부청문관 박원성 경위는 “올바른 조직문화를 정착을 위해 갑질 사례, 피해자보호관 우수사례 등을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지고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재 서장은 “직원 간 상호 존중 및 소통의 문화 조성하여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잔존하는 갑질 행태를 근절방안을 모색해 청렴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