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8. 28.(화) 최근, 불법촬영 장소가 대부분 숙박업소로 추정되면서 이용객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이를 근절, 해소하기 위해 군청과 숙박업소 관계자들이 숙박업협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군청 환경위생팀, 숙박업소협회 임원진, (사)패트롤맘 등이 참석, 숙박업소에서 촬영물이 대부분 촬영되어 유포되는 것을 막기 위해 불법카메라 설치여부에 대해 집중점검하기로 하고, 숙박업소는 객실이 많아 합동점검반이 관내 64개소를 전수 점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업소 관계자 자체점검에 대해 협조하였으며, 불법카메라 설치 의심장소나 경찰 점검이 필요할 경우 점검요청을 하면 적극적으로 점검, 수사하기로 하였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투숙하는 업소는 정기점검을 하고 이용객이 다소 적은 곳은 수시로 경찰과 합동점검반이 탐지장비를 총 동원하여 세밀하게 점검하기로 하였다.
김성재 고창경찰서장은 앞으로는 숙박업소에서 불법촬영 및 유포되는 것을 근절하기 위해 군청, 여성단체 등 합동점검반과 탐지장비를 총 동원 교차 점검하는 등 불법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