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업무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피해자보호관이 직접 현장에 임장하여 피해자보호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
피해자보호관이 현장에 임장하면 피해자 신변안전 확보부터 보호자 연결, 심리안정유도, 신변보호 확인 등 불안정한 피해자의 심리상태를 안정시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
현장 경찰관들은 피해자보호관이 현장에 임장하여 피해자보호 활동 등 케어활동을 해줌으로 인해 든든하고 안정감이 생겨 업무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가정폭력 피해자인 A씨는 남편으로부터 폭행당해 신고했는데 경찰관들이 출동하여 남편과 분리시켜 주고 자녀들과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켜 주는 등 당황한 상황속에서 경찰관들의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김성재 서장은 “피해자 보호 업무 부분이 명문화 된 만큼 각 기능별로 피해자보호관련 업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