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지난 10일 고창읍 범죄다발지역과 우범지역등지에서 자율방범대, 패트롤맘 등과 함께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스마트가로등이 범죄예방과 수사의 증거자료로 활용되는 중요성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우선 추석절을 맞아 민관 합동으로 범죄발생 다발지역 및 우범지역인 월곡택지 주변 상가, 터미널 일대 우범지역을 돌며 범죄예방 홍보 및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등을 펼치고 난 후, 이어서 스마트 가로등(가로등에 블랙박스를 결합시킨 LED 가로등)이 설치된 장소에서 『기존 CCTV의 20~30% 수준으로 저렴하여 범죄예방은 물론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24시간 촬영 녹화가 가능하고 가격대비 범죄예방 및 범죄수사의 자료로 활용되어지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시연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성재 경찰서장은 현재 여성과 청소년 보호, 귀가길 위주의 장소를 선정하여 일부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많은 개소에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으며, 지역주민들이 밤거리를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고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패트롤맘 회장(김정숙)은 “추석을 맞아 경찰과 합동순찰로 인하여 고창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밤거리를 위해 노력한 부분이 보람 있었고, 아이들과 여성들의 안전한 귀갓길 확보를 위해 스마트가로등이 더 확대 설치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