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에서는 치안현장과 112종합상황실의 안전과 효율적인 치안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관내 무선통신망 난청지역을 파악하여 중계기 설치 등 경찰 무선통신망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금년 8월 고창군 관내 전 지역 무선통신망 난청 지역을 조사한 결과 일부지역이 상시 난청지역으로 파악되어 중계기를 설치, 무선통신이 원활히 소통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였다.
이에 따라 1분 1초가 아까운 위급한 상황,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위협을 가하는 상황에서 현장 경찰관들이 더욱더 신속하게 출동, 군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게 되었다.
경찰 무선통신은 현장 경찰관들의 빠르고 신뢰성 있는 의사소통 수단이며, 촌각을 다투는 치안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만약 의사소통을 휴대전화로 한다면 전화를 걸고 받을 때 시간이 소요되고, 경찰 전용망이 아니기 때문에 보안상의 문제도 생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지역경찰에게는 경찰 무전기는 치안활동에 없으면 안 되는 장비이다.
일선의 지역경찰들에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는 정보통신 직원은 비록 시민들과 대면하지는 않지만, 보다 나은 치안환경을 제공하고 경찰 정보통신망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