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센터장 김영제)은 오는 18일부터 서산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3차 문화체험활동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연극관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활동은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연극으로 제작, 원작이상의 기묘하고 판타지를 더한 연극 관람으로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재미와 즐거움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의 견문을 넓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활동은 오는 10월 20일(토) 서산시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오는 18일부터 전화 및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김영제 센터장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문화활동이 상호 발전적인 관계 형성과 문화예술에 대한 지식을 향상 시켜 진로선택 및 탐색에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서산문화복지센터 홈페이지(www.seosancwc.or.kr)와, 전화(660-0210~0214) 등을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