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로컬푸드금요장터(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국민연금공단에서 매주 완주 로컬푸드 금요장터가 열리고 있다. 13일 완주군은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도농상생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일환으로 금요장터를 지난 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요장터는 국민연금공단과 기금운용본부의 직원 및 인근 주민들에게 신설하고 안전한 로컬푸드 농특산물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로컬푸드를 알리기 위해 국민연금공단의 협조로 마련됐다. 장터에서는 완주로컬푸드직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성이 검증된, 농특산물을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금요장터는 국민연금공단이 주최하고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 주관으로 운영 된다.
국민연금공단 관계자는 “금요장터뿐만 아니라 공단 급식에 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다”며 “지역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