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추석을 앞두고 벌초나 성묘 때마다 벌 쏘임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벌쏘임 인명피해는 총 149명으로 이중 벌초 기간인 9월 42명(29%)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벌초 성묘객이 집중되는 주말(52%)로 분석됐다.
중부소방서는 벌초나 성묘를 위해 산에 오를 경우, 벌쏘임 사고 방지를 위하여 향수나 향이 진한 화장품, 화려한 계통의 옷은 피하고, 주변에 벌집 등이 없는지 잘 확인한 후 작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벌에 쏘인 경우 그늘이 있는 안전한 장소로 옮겨 신용카드나 신분증 모서리 등 납작한 물건으로 벌침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로 씻고 호흡곤란이나 의식장애가 있는 경우 신속히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